2021.12.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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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출신 ‘정치인’들 정말 왜?들 이러시나

국채보상운동을 한..애국도시...대구를..이렇게..난장판을 만들고 있는 대구출신 정치인들...참 기막힌 자들이로구만

대구출신 ‘정치인’들 정말 왜?들 이러시나

대구출신 ‘정치인’들 정말 왜?들 이러시나 대구시를 전국에서 가장 못사는 도시로 만들어 놓고도...책임은커녕 선량한..국민들 눈에서..피눈물 뽑기로 작정한 사람들 같다. 대구는 ‘일제강점기’에...국채보상운동을 한..애국..보수의 성지이다. 이런 대구를...대구출신 정치인들이..국회권력..정치권력을 가지고..전국을 난장판을 만들고 있으면서...최소한..자신을을 뽑아준...대구시민들에...대한..책임도 의무도..하지 않으면서 조중동 언론권력을 통하여...온 대한민국을 난장판을 만들고 있다. 물론..국회권력..예산권을 가지고..자기들편에게만..신나게 퍼주고 있겠지만...이는..자신들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피같은 혈세이라는건..알고 계신가? 권력을 가졌다고...국민들의 피같은 혈세...마음데로..‘사용설명서’도 없이..마구잡이로..사용해도 좋단 말인가? 최소한 국가관도 없이..그냥 ..막...언론권력...들에..기대어...막내 지르면 된단 말인가? 지금 이시간에도...대구시민을 위해..열심히 일하는..양심적 인사들이..있는데...홍준표처럼 어느날 갑자기..자신이 경남도지사를 했던... 경남에서...여성후보가..지역구민을 위해...착실하게 있는곳을 느닷없이..밀고 들어와...그 후보의 눈에서 피눈물 흘리게 한것에 대한 일말의...죄책감도 없이... 마구잽이로...떠들어 제키는걸 보니...정말 정신 사납다. 국채보상운동을 한..애국도시...대구를..이렇게..난장판 만들어놓고도...무슨 할말이 그렇게도 많단 말인가? 왠만하면...있는둥 없는둥...그렇게..살아갈려고 했으나 정말 지나친..이들의 행태를 보면...분노를 금할길이 없다...홍준표..그렇게..애국자였나? 혹 검찰권력의..시녀는 아니었고... 박정희대통령님 새마을운동으로...가난에서 벗어나..대한민국 경제부흥을 일으켰고..그 경제부흥을 통해..그동안 잘먹고 잘살아놓고..이게..무슨 행패냐? 마찬가지로...청송출신..이준석..이 대한민국...올바른 청년이었던가? 무례하기 짝이 없는 작자로...온 대한민국 정치판을 흔들고 다니는데...이준석은...유승민의..아이...이준석 아버지가..현대차에 근무 한다는 사실... 또 이준석은..김종인..김무성..조중동의..귀염둥이로..조중동이 받쳐주니...마치 이 대한민국이 온통 이준석 손아귀에..있는 것 마냥... 온 대한민국을 흔들고 다니는데..정말..기가 막힐 지경이다. 이런당을 지지하는니...차라리..추미애전법무장관이 대통후보 나선다면...추미애전법무장관을 지지하겠다.는게....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대구출신 국회의원 정치인들..그동안..대구시가 전국에서 가장 못하는 도시 만들려고..아주..애를 많이 썼구만... 그런데..대구시는 전국에서 가장 못사는 도시를 만들어 놓고도..정작..대구출신 국회의원 정치인들은...마카다..부자들??? 이를 어떻게..이해해야 되나? 보수애국의 성지를 이렇게..당신들 권력을 위해 훼손 시켜도 좋단 말인가? 참 기막힌 인사들이로구만... 더군다나..조원진 우공당인가 중공단인가...아주 대놓고..박근혜대통령..석방 방해할려고 작정한 것 같은데...부끄럽지 않느냐? 참 가관이다. 대구..애국 보수의 성지..정말 자존심이 있다면... 단돈 1원한푼 받은적 없는 ‘죄없는 박근혜대통령’ 석방운동이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참 이런 인간들이...온..대한민국을 흔들고 있으니... 어찌..국민들 눈에서..피눈물이 흐르지 않겠는가? 그래도..내동창..강영기는..헌재앞으로 와서...박근혜대통령..무죄석방되길...간절히..원하더라...에라이 순..정말..나쁜 인간들... 니들이 뭔데..보수의 성지를 이렇게..똥태망태를 만드냐? 그리고 언놈이..한글문서..다른곳에서 작성하면..삭제하는데..만약..누구라는게..밝혀지면..정말 가만안있는다....짐작은 한다만

RE 터구의 세번째 이야기 '곽상도의 화천대유 '50억클럽 구속영장 기각'

헌법의 가치를 내팽개 치고..그들만의 권력 못할일도 없는..그들만의 권력을 위하여

RE 터구의 세번째 이야기 '곽상도의 화천대유 '50억클럽 구속영장 기각'

곽상도의 화천대유 '50억클럽 구속영장 기각을 서울중앙지법 서보민 영장전담판사가.. 기각을 시켰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범죄성립 여부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다. 또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고, 구속사유의 필요성 상당성 소명이 부족하다. 화천대유 곽상도의 50억클럽은..김만배라는 인물이..청탁한것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자연 김만배라는 인물에 대한 관심이 집중... 더구나..김만배의 청탁댓가로..아들을 화천대유에 유입시키고...퇴직금 명목으로 50억 받은 것..실제 퇴직금 세금 제외 25억원을 받았다는 것인데.. 그 김만배가 누구냐의..귀착점을 따라가보면...영장을 기각시킨 실질적인..인물이 있으을것으로 추정할수 있다. 이는 사법부 권력을 넘어선..독재의 횡포??? 라고도 볼수 있다는 것... 국민들의 혈세를 받는..사법부[판사.검사.대법원.헌재]의 모든 기관이...최소한의 상식선인 헌법적 가치를 정면으로 훼손한..아주 심각한 일이라고도 볼수도 있다. 단돈 1원 한푼 받은 사실이 없는...박근혜대통령님을 무려 4년이 넘게..교도소에 수감 시킨자들은...위..곽상도의 화천대유 50억클럽..사건..기각을..어떻게..변명할지? 그 누군가? 곽상도 화천대유 50억 클럽 영장기각에 대한 제글을 삭제한 것은...그들의 행위가 정당하지 않았다는 뜻도 되는 것이고... 결국은 국짐당은..민주당 2중대라는걸..확인 시켜준것이라고도 볼수 있다는 것... 허 남의글을 마음데로..삭제 한다? 해서..박근혜대통령님의 SNS를 폐쇄시킨 것 아닌가? 그러나 그들은 박근혜대통령님에..제 글과..사진은 아마도 함부로..사용할수 없다는 것... 마이크로 소프트인가? 뭔가..제컴에..수시로 들어와서...뭘 하라는 것이..단적인 예??? 그들은...이준석이라는...인물인지? 괴물인지를..대한민국..대표적인 인물인양...조중동 포털들이..뭐..말로는 잠행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대서특필하고 있다는 사실과 무관치 않다는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 그들은 헌법의 가치를 내팽개 치고..자기들 권력만을 위해선...못 할 일도 없고...못하는 짓도 없다는 것... 더구나..조윤선전문체부장관..김기춘전실장..이병호 전국정원장등..고령인데도..석방시켜주지 않는..악독함..은...그들은..이미 사법부라는..권력을..사유화하고 있고... 그 사유화를 통해..전국민들의..상식선의..헌법 가치를..내동댕이 쳤다는 사실이다. 법은 양심의 저울이 아니라...법은..그들만의 권력을 위해서..만..이..존재해야된다는..것을..가감없이 보여준..것이 바로... 곽상도 화천대우 50억클럽 영장 기각 사건이다. 그렇다면...억울한 국민들을..과연..이들은 어떻게...법이란걸 통해..횡포를 부릴것인가? 불을 보듯 뻔한 일 아니겠는가? 그냥 마구잡이로..지편이 아니면.. 아예 짓밟는다?..로 귀착되는것인데...결국은 국짐당이..민주당 2중대하는걸...증명해주는 사건이기도 하다는 것... 뭐..더 할말 없고...무지하게 춥고...코로나로..인해서..외출도 못하고..집콕하는..가련하고..불쌍한 국민의 한사람으로.. 모든 사법부..정치인들이..너무 무섭다는 것..

소로리 '낭만' 그리고...짜장면 이야기

젊은날의 청춘스케치...그리고 국회로 갔던 친구 이야기

소로리 '낭만' 그리고...짜장면 이야기

소로리...젊은날 청춘들의..아지트 였던...소로리에 대한 추억과 시장통 구례댁의 짜장면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당시는 60년대...참 가난했던 시절이었습니다. 6.25 전쟁으로 인해...남편을 잃은탓에.. 실질적으로..가장 역할을 했던..우리네 어머니들은.. 시부모 봉양하고...자식 건사하며..가정을 이끌어온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고단함이 왜? 없겠습니까? 해서..춘양장 마당엔..가끔 .우스꽝스런 일들이 ..벌어졌습니다...갓난쟁이를 옆으로 엎고...막걸리를 마시면서... 그 고단함을 풀곤 했던...기억이..아스라히..떠 오릅니다. 그중 시장통엔..구례댁이라는 분도 있었는데...이분의 남편은 그야말로..색시나 다름없는 '얌전한;분이었고, 구례댁은..요즘 말하면..사납다고 해야하나...좀 걸걸 했습니다. 그런데..이집 짜장면은..감자와 돼지비계를 넣고..만들었는데...그 맛이...정말 ..일품이었고, ..당시 꼬마였던 우리들에겐...그짜장면..한그릇...을...얻어먹는 날이.. 생일이거나..아니면...학교 성적이 좋아서...부모님께..얻어먹는..그런 짜장면이어습니다. 그 당시는..경상도다..또는..전라도다..이런..지역차별은 없었습니다. 그냥..서로..다..6.25전쟁을 겪은..같은..국민들이었다는것...가끔..구례댁이..색시같은..남편에게..왁왁 거릴때면... 장터에서..장사하던 분들이...구례댁에게...좀..그만해라...색시같은 남편에게 왜? 그러면..아 글쎄..짜장면을..남산편..아무개..아들에게..돈도 안받고 줬다나? 뭐라나? 울화통이 치민다고 했던것 같습니다. 그당시는 전부 어려웠던 시절이고...가난했던 시절이었으므로...엄마 치마꼬리붙잡고 나와서...짜장면..한그릇...하고...쪼르는 일든이 허다했습니다. 그만큼 짜장면...맛이 최고였던건 물론...구례댁의 색시같은 남편이...구례댁 모르게...짜장면 한그릇주고..돈 안받은게...들켰던것 같습니다. 그러면..그 부부싸움 말린다고...막걸리..파티가 벌어집니다..부어라..마셔라...그당시엔...여성들 파워가 엄청났습니다. 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했으니..그 누구도...여성들을 무시할수가 없었던것입니다. 한마디로..신랑없는 시부모..봉양하고...자식들..건사하는...그 고단함을 알기에...가끔씩..막걸리 파티가 벌어지면...관대하게 봐주는 편이었습니다. 아 맞다... 그시절...한 친구가...학비가 없어서...대구에서 공부해야할...학생이...집으로 돌아와..빈둥대기 일쑤였지요..그러다가 다시..대구로..가곤 했는데... 그림에..재능이 뛰어났고...가끔 제게..편지를 보낼때면..편지지..맨 마지막 부분에...삽화를 그려넣기도 했습니다. 그런친구가..당시..'오뚜기식품'에서..디자인을 공모했는데...당선 됐습니다. 그로 인해...'순수미술'에서..'상업미술'로..진로를 바꾼것입니다. 못다한 꿈... 그 청춘들은...가끔은 소로리에 모여서...함께..놀았지요...권성이는..노래를 참 잘했고...진태는..사회를 잘봤는데...우리들..좀 떨어진..청춘들은..시간만 나면..소로리로..모였습니다. 상길이는..여관을 했기에...잇속이 밝았지만... 그래도..추렴[돈거둘때는 꼬깃 꼬깃 접은 돈을 꺼내줍니다]...추렴이라 해봐야..뭐 사탕몇개..또는..남자들은 막걸리 몇병...그저..전기불도 없는 곳에..호랑불을 켜놓고... 밤새워가면서..놀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또 내사촌이..단촌에서...우리집으로 놀러오면..처음엔..삐쭉 빼쭉하다가...어느새 친해져서..춘양국민학교 운동장에서..축구시합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청춘들이 뿔뿔이 흩어져..각자의 인생을 살고 있는데...그중..상업미술 한다는 친구가...국회로 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국회라는곳이...그만...정보가 모이는곳이고...또한..권한이 막강하여...경기도 파주쪽에...땅을 사서...상당한 재력가가 되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만..신문지상..보도에 의하면...그 재주많은 친구가..세상을 떠났다는것이 었습니디. 만약 국회로 가지않고..상업미술이든..순수미술이든..재주를 살렸드면..아마 허망하게 가진 않았을것인데.... 좀 안타깝고....좀..그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은..박근혜정부 당시...재난훈련을 하는중이었습니다...뭐 지금처럼 요란뻑쩍지근 하지도 않고...휴가철이라..만약을 대비한 훈련이었는데... 그당시..경북도 행정부지사가..바로..우병윤 부지사였습니다. 행정부지사라고.. 지금처럼..뻑쩍지근하게..설치느것도..없고...또..누가..행정부지사인지...알려고 들지도 않았지만... 이렇게..국민들을 위해..안전사고를 대비하는것이..그 당시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터구시리즈를.. 쉬었는데...박근혜대통령님 SNS가..폐쇄되고...또 져의 중요한..사진이나..글들이..전부 같이..사라진 탓에...최소한의..저나름의... 소통창구는 있어야 되겠기에...터구 시리즈를..다시 ..시작 한것입니다. 보다시피..홍준표..대선경선후보...이사진 촬영한것은..제가 서울로 가서..당시 홍준표 대선후보를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제가 훙준표의 세번째..배신이란..글도...??? 그런데...뭐..우린..홍준표 경선후보가..우리 보통의 국민들을 위해...ㅁ뭘 해줄수 있을것이라..기대했는데... 역시..제가 홍준표의 새번째 배신에서 언급했듯이...보이지 않는 '손'이 흔들면..바로 꼬리를 내린다는것입니다. 결국 홍준표의 한계를..확인하게 된것입니다. 뭐..특정인을 비난할...생각은 없으나... 박근혜대통령님 무죄석방 시켜준다고...생난리를 치더니..역시 그렇고..그런것 같습니다. 역시..홍준표의 한계는..전국민들께서...직접 확인 하셨을것이고.. 마찬가지로..재주많은..내친구...가...국회로..가서..권력의 맛을 보지않고...자신의..재주를 살렸다면..그렇게..허망하게.. 세상을 뜨진 않았을 것인데.... 오늘은 여기 까지...구례댁은..아직도..춘양에 살고 있는지? 아 맞다..강구항에 안가본지 한참 됐는데...언제..한번..강구수협...새벽의..활기찬 모습을 촬영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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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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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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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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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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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는 7월 3일 오후 2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고우현(문경2, 미래통합당, 4선)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는 김희수(포항2, 미래통합당, 3선)의원과 도기욱(예천1, 미래통합당, 3선)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고우현 신임 의장은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과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균형을 맞춰 도민에게 책무를 다하고, 정파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료 의원들께서 뜻을 함께 해 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부의장은 “신임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의정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를 통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제11대 전반기 의장단에 2년간 의회를 끌어주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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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자 의원 지방의회 30주년 기념 표창 수상 오정자 의원은 지난 12월 2일 영덕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회 30주년 기념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표창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하여 지방의회 운영 및 지방자치 발전에 공이 큰 기초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오 의원은 평소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군민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하고 군민들의 각종 고충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해소해 왔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또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이들을 위한 입법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자치입법활동에 많은 성과를 나타내었는데 주요 입법활동으로는 ▲영덕군 출산장려금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영덕군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영덕군 대한적십자사 활동 지원 조례안 ▲주민의 경제적 권익증진 및 공공요금 미반환규정 정비를 위한 영덕군 주택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영덕군주민자치센터설치및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덕군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했다. 오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뜻깊은 상을 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칭찬은 고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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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이 넘치는 2020년 1월 11일 강구위판장 리포터 그동안 ‘강구위판장’엔 발길이 뜸했습니다. 조업부진을 겪고 있었고, 더구나 해상에는 파도가 거의7미터을 웃도는 험한 날씨탓에...아마도 제대로 조업한 날이 별로 많치 않았던 탓도 있습니다. 구정명절을 앞두고...그래도..강구위판장에 한번즈음 가봐야 될 것 같기에...오늘 신새벽 강구위판장으로 향했습니다. 연근해 소형어선들이 벌써 작업을 마치고 입항했고, 때아닌 ‘농어’가 아주 많이 잡혔습니다. 농어를 양식을 하던 안하던...소형어선들에게는 고마운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동안 ‘오징어’ 역시 잡히지 않아서..‘금징어’라고 불리우기도 했는데...혜성호는 ‘활오징어’를 많이 잡아왔습니다. 혜성호뿐만 아니라 협성도,남양호,등등 제법 많은 양을 잡아왔고, 그동안 대형어장배들은 조업부진에다...구정을 앞두고 ‘선원’들 월급등등 지출이 아주 많을것인데... 다행히 만족할 정도의 조업량은 아니지만...그런데로..조업성과를 올렸습니다. 앞으로 구정이 열흘남짓 남았습니다. 제발 그동안 만이라도 조업성과를 올려주었으면 하는 것이 본기자의 희망입니다. 더구나..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대게상가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영덕대게상가에서는 선뜻 횟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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