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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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35] 하늘이 너무 맑아 ‘추석절명절’이 더 슬프다

한가위 풍요속에...빈곤??? 특특기득권층엔 즐거운 추석절???

터구[no.35] 하늘이 너무 맑아 ‘추석절명절’이 더 슬프다

터구의서른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추석전날인데...가을하늘이 눈이시리도록 맑습니다. 그 맑은 하늘 쳐다보다가 그만 눈이 시려서...더 슬픈 추석명절인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추석명절’ 귀향 금족령을 내렸습니다.... 시간마다 문자가 오고요..자치단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귀향하지 말아달라는 문자를 귀향과는 아무 상관없는 저에게 실시간으로 보내옵니다. 한마디로 문자폭탄에 시달립니다. 뭐 추석명절 귀향금지도...특수층에겐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슬픈건... 정치인들..자치단체장들...추석명절 금족령이 내려진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추석명절’잘보내라는 문자와 한가위풍성한 그림을 넣어서 보내옵니다. 아 참 그렇군요... 그들은 특특기득권층이라...금족령이 내려져..귀향도 못하는 서민들의 슬픈 마음 알기나 하겠어요...그럼 서민들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또 어떻게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지내라는 말입니까? 정말...청년들에겐 일인당 오십만원씩 나눠주면서...정작 추석명절에 가장 먼저 챙겨야할 저소득층들에 대해 단 한마디 말조차 없습니다. 이러면서...말로만...서민들...챙긴다? 한마디로 저소득층이나 서민들은 정치인들의 관심대상이 아닙니다. 그저 필요할 때 알사탕 몇 개던져주면...좋아라...강아지마냥...꼬리 흔든다는 거지요... 가을하늘이 너무 맑아...아련히 잊고 있었던 영양군의 가을풍경이 생각나는군요...봉화를 오가면서 수없이 ‘영양풍경’을 촬영했는데...전부 누가 가져갔는지?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습니다. 또 ‘영덕봉화뉴스’에 핸드폰 그림자가 왔다 갔다 합니다. 아마도 필요한 사람들이...필요한 기사를 그 어딘가 올릴려고 하는것이겠지요... 이렇게 슬픈추석명절에도..끊임없이...남의 기사가 필요해서...핸폰 그림자들이 마구 설칩니다. 모모한분께서...아주 오래전...나를 제외한 내주변인물들에 대한 경계말씀인즉...전부 도둑으로 간주하라는 말...처음 이해가 안되었으나...살다보니...그분이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이제 알 것 같습니다. 이래 저래...이번 추석명절은 서민들에겐 아주 슬픈 명절이고...특특기득권층들에겐 아주 즐거운 추석명절인 것 같습니다. 높은곳에 살다보니... 어느집에 선물 보따리들이 들어가는지 알수 있습니다. 일부러 볼려고 본게 아니라...어쩌다 내려다 보면 보입니다. 그 많은 선물보따리른 받는 사람들은 특특기득권층에 속하겠지요...??? 오늘아침...쓰레기를 버리려 나갔더니..아..글세..아이스박스..들이..몇개씩이나 나와있더군요...아이스박스 1개 살려면 최소한 3천원이상 줘야 하겠기에..주워서 들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아이스박스 안에든 내용물을 부어보니...참 기막힌 좋은 선물 받는분들이 아마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한가위 풍요속에...빈곤을 느낀다? 뭐 그렇다는 말입니다.

터구 10번째 이야기..무더운장날 분홍색물결이 가득하네요...

네이버 블로그 '영덕시장' 즉시 영덕봉화뉴스 기사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불쾌합니다.

터구 10번째 이야기..무더운장날 분홍색물결이 가득하네요...

기사작성에 앞서 네이버 블러그'영덕시장'엘 들어가봤습니다. 우선 먼저 밝혀야 될점은 본기자는 남의 뒷모습을 찍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진을 확인하려고 했지만...삭제되고 없다는 점.. 그리고 네이버'영덕시장' 영덕봉화뉴스에서 보도한 기사 전부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를 가져갈땐 사전동의를 받아야함에도...동의조차 받지않고 가져갔다는점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다 알다시피...남의뒷모습을 올렸다? 전혀 근거가 없는 사실이고...또 영덕시장에서 단 한푼의 광고도 받은적이 없다는 사실 남의기사를 링크헤서 자기들끼리 돌려보면서... 그저 힘없는 늙은할매기자라고...자기들 입맛에 안맞으면 시쭉빼죽 해온점...상당히 불쾌한것은 물론 '영덕시장'블로그담당자는 즉시 '영덕봉화뉴스'링크 삭제 해줄것을 요청합니다. 터구의 10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밤 열대야로..잠을 못이렀습니다. 몹시 무더운 하루가 시작됐습니다. 저야 뭐 평소처럼...일찌감치 영덕시장을 나가봤습니다. 아직은 이른아침인데...벌써부터 무더위로...상인들 얼굴엔 땀방울이 송글송글...맺었습니다. 여름철이라..어선들의 조업이 신통치가 않는 것 같습니다. 영덕에서 조업이 신통치않으면...울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후포 아저씨 일찍 오셨는데...별 물건이 없다는군요. 어제 좀 무리를 했는가? 몸이 뻐근하고...해서...시장을 다섯바퀴 돌고나니...좀 풀리더군요. 이른 아침부터 장보러온분들이 한분 두분 나오기 시작합니다. 온통 분홍색으로...한마디로 분홍색 물결이라고 해야하나? 신발 아니면..목수건등등 다양한 방법의 분홍색들입니다. 또 일가족들이 나왔고, 그중엔 간난아기들도 함께 나온 경우가 눈에 띄는군요...이 무더위에 간난아기를 데리고 시장에 온다는게 좀 뭣합니다. 이리저리...다니다가...어제 정회장께서 사준 ‘컵라면’이 있어서...그 컵라면은 먹던중 어떤난전에서 장사하시는분이...네이버에...제가 글과 사진을 올린 것이 나왔더라면서... 막 화를 내는 것이 었습니다. 해서 꼬치꼬치 물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사진이고...어떤 분이 촬영된것이냐?고 했더니 네이버에가서 ‘영덕시장’을 치면 나온다고 하기에..집에 돌아와서..네이버에 ‘영덕시장’이라고 검색했더니... 그분이 말씀하신 사진과 내용은 없었고, 네이버블로그에서 가저간 ‘영덕봉화뉴스’기사는 링크된 상태였습니다. 아마도 말썽될만하니..삭제 한 것 같습니다. 남의걸 허락없이 함부로 가져가면...안되는데...차후..또 이런 일이 있다면...보고만 있지 않겠습니다. 전 영덕읍 주민이고...그러므로 같은 지역주민이니...영덕시장에 대해 사진촬영도하고..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취재 해줍니다.만은 그동안 단 한푼 아니 상품권 한 장 받은적이 없는..그야말로 터구입니다. 터구라고..남의걸 함부로 가져가서 이용하면 될까요? 큰틀에서 보면 ‘영덕군전체’에 대한것이고...상인들 개개인의 입맛에 맞게 취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영덕에는 박씨,이씨,김씨,하씨등등 각문중이 다 있고, 그 문중들이 모여있는곳이 바로 영덕입니다. ‘오징어’ 이야기인데...오징어 수요가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 강구수협에서는 ‘서울로 위탁판매’를 하므로서... 정치망 또는 작은어선들까지...어가하락으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아무튼 전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이젠 고객들도 어느정도 ‘오징어’를 먹을 만큼 먹은탓도 있겠지만... 고객취향은 ‘산오징어’를 먹어보겠다? 그런 관계로...시장내 횟집에서는‘산오징어’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 ‘오징어가격’은 치솟기 마련인데...오늘은 좀 많이 가져온분들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오징어’로 상인들끼리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야하나? 아마도..좀 손해를 보고 판매하는분들도 있지 않을까?[혼자 생각입니다] 내일은 영덕에서 가장 장사가 잘된다는 ‘영해장’이므로...또 휴가철 특수도 있고, 여름휴가 한철 장사로...재미보는 분들이 어디 오징어 뿐이겠습니까? 오늘 영덕장에는 ‘옥수수’도 많이 나왔습니다.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옥수수입니다. 또 보경마트 형님에게..옥수수를 몇 개 얻었습니다. 정말 염치없는데...주시는걸...뭘로 보답해야하나? 제 자신 역시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이므로...그러나 무엇을 받았으면...반드시 그보담을 하겠다는게 저의 생활신조입니다. 형님께서 옥수수 농사지을 때..얼마나 땀흘리고 고생하셨겠습니까? 상인들끼리 휴가철 특수를 누리기위해...경쟁이 치열합니다. 자기들에게 손해가는 일에는 분기를 참지못하는 사람들이고...당연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하는게 자유시장경제일것입니다. 오늘은 일자리경제과 하주사께서 나오셨네요... 아마도 시장내 뭘 설치하는 문제로 나온 것 같은데...하주사 표정도 그다지 밝진 않습니다. 무슨 일을 추진할려면...시장담당자들은 그만큼 서로 협의하고 절충하고...결과물을 내놓기까지...갖가지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저 먼발치에서만 봤습니다. 문득 서러운 생각이 듭니다. 영덕시장을 위해...참 여러 가지로...나름데로는 애썼는데...정작 단 한푼도..하다못해 상품권 한 장도 받은적이 없다는 점....그러면서...애써 촬영한 사진이나..기사는...그들이 마음데로 가져간다는 사실... 좀 그러합니다. 분홍색물결속에..빨,주,노,초,파,남,보 거기다가 검은색까지...참 다양 모습들 입니다. 아 참 관광객 1인당 6만원...그럼 갓난아기도 6만원을 받나요? 궁굼해서요...가족단위...관광객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터구 8번째이야기[‘강구항에 뜬 무지개]와 리어카로 활어싣는 사람들

’아구야 너만 오징어 먹냐? 나도 먹자‘하면서 뺏다

터구 8번째이야기[‘강구항에 뜬 무지개]와 리어카로 활어싣는 사람들

터구의 8번째 이야기입니다. 신새벽 쓰레기 분리수거해서 버리고...뭐 이것 저것하다. 밤하늘을 보니...별이 몇 개가 반짝 거립니다. 사실 좀 고단합니다. 해서 몸살로 끙끙거렸는데...별을 보고는...아 강구항으로 가면 뭔가?를 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또 강구위판장을 중심으로...새벽마다 ’리어카‘에다가 활어를 싣고 달리는 형님,동생이라고 일단 해둡시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도 계시고...저보다 적은분들도 있음으로.. 왜? 이분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으냐? 그 옛날 진해행암동에 거주하는 ’이정자‘라는 분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이분은 남편잃고..바닷가에서..고기잡이외 달리 생계를 이어갈 방법이 없어서...작은배로 주낙을 했습니다. 앉아서 주낙을 한다는 것은...허리에 굉장한 무리가 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생활고통이 큰때문이지만...성당을 다녔어요...그러던중 모모씨의 어장을 살짝 들어갔다는데...그 어장주인이 여자인 이분을 빳다로 쳤다는 것입니다. 해서..거의 허리를 못쓰지만...섕계를 위해...관절염약을 먹어가면서...작업을 계속해온분입니다. 문득 그분 [당시 형님이라칭했음]생각났습니다. 북부지방에서는 당시 여성들이 종아리를 내놓는것도 흉이 되었지만.. 강구위판장옆에서 장사하시는 ’형님‘한분이 기자 요새 통안보이데...그만뒀다고???해서 그냥 합니다. 뭐 이것 저것... 이분들은 거의 성공을 했다고 보면 맞을 듯 합니다. 어떤분은 아들이 대학교수로 재지ᅟᅵᆨ중인분도 있고, 나름데로 자식들 잘 건사했고...그과정에의 고생은 다 지난날 이야기가 됐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지역주민이다 보니...나름데로 지역을 위한다고 합니다.만은 ..돈벌이가 신통치가 않습니다. 터구이므로...허허허...터구인줄 아는지? 공짜배기다 싶어..오만데서...다 보도자료 보냅니다. 고도의 정신노동을 해가면서..보도해주면...고맙다는 말조차 없습니다. 왜? 터구고 공짜배기니까? 허허허 해서 이젠 정말 공짜배기만 할 정도로 생활에 여유가 없을뿐만 아니라...고도의 정신노동은 그만할려고 합니다. 그래도 강구위판장엘 나가면 어제 안왔데??? 대번 아는가 봅니다. 그 말 받아서..보고싶었능교? 그래서 같은 지역주민들끼리는 그런데로...관계를 잘 유지 합니다. 중매인 88번이 저만 보면 놀립니다. 재미삼아...그리고..혹 관심이 있다...또는 친하게 지내자??? 라고 해석하면 너무 나갔나? 며칠전 마음의 빚이든...정신적인 빚이든...그 빚을 갚은터라...별 부담이 없고, 해서..끙끙앓다가...한밤중에 일어나서...냉장고를 대청소하기 시작했습니다. 늘 청소를 한다고는 하지만... 냉장고 대청소를 해보니...아깝다고..두었던것들...아깝다고..버리지 못한것들이...냉장고속에 뒤엉켜있어서...버릴건 버리고...싹 비웠습니다. 인간의 야망이 세상을 발전 시키고..인간의 욕심이..세상을 바꾸기도 한 것은 역사적 진실이니까요? 그러나 저는 모든걸 비울려고 합니다. 그저 주어진데로...만나면 반갑고..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사람으로..누가? 언제 뭘했든...묻지도 따지지도 않기로 했습니다. 따지고 보면 어느 사람인들...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만 그 실수를 고의로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과는 차이가 있겠지요... 강구수협위판장에서...일출사진과..무지개 사진을 촬영하고 돌아서 나오는데...관광객인 듯 한분들이...자기들 차위에서...싸온 먹거리를 펼쳐놓고...먹는 것을 봤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상황의 한 단면을 보는 듯 했습니다. 저 역시..지나가다가 떨어진 오징어...88번이 사놓은 잡고기속에..있는 오징어 또는 아구 입속에 있는 오징어를 ’아구야 너만 오징어 먹냐? 나도 먹자‘하면서 뺏어서 가지고 옵니다. 그걸 가지고..라면 반개..그리고 며칠전 윗동네 사는 동서가 가지고온 파와 쑥갓을 넣고 끓입니다. 만약 계란이 있다면...약500원 정도면 해놓은 밥말아먹으면...아주 저렴한 아침식사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에 말에 의하면..관광가는 사람 1인당 6만원을 준다하더군요. 아...탁...그래서..시장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장보러나온분들이 었구나...전 왠? 효자 효녀들이 이렇게 많은가? 좀 놀랐습니다. 속사정이 그렇다는군요... 아무튼...이젠 공짜배기는 그만해야하고...그 옛날만큼..건강하지 못한것도 한원인일수도 있으나...공짜배기 너무하다보니...제가 진짜 터구인 것처럼 생각이 들어서... 가급적이면 이젠 공짜배기는 그만 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제사진 특정 목적을 위해 가지고 가지마세요...이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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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교회, 한기총 해체·CBS 폐쇄 궐기대회 가져

[먼저 영덕봉화뉴스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신천지교회 홍보팀으로부터 계속 보도해줄것을 요청받은바, 계속 외면할수 없음을 독자 여러분에게 이해를 구합니다] 2016년 4월29일 오후 대구 북구 침산동 CBS방송국 앞에서 7천여 시민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CBS의 보도 등에 반발해 ‘한기총 해체, CBS 폐쇄를 위한 궐기대회’를 벌였다. 이번 궐기대회는 대구에서 민간주도의 집회 중 최대 인원이 참석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를 주도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경북 성도들은 정치세력화하고 부패한 한기총 등 기성교단과 거짓방송을 일삼는 기독교방송 CBS의 만행을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모였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만 여명은 같은 날 전국적으로 한기총 본부와 CBS 본사를 비롯해 전국 CBS 12개 지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들의 거짓비방의 실태와 이유뿐 아니라 개신교계 기성교단 측의 부패와 타락한 모습도 국민들에게 분명히 호소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대구 북구 산격동 도청교 남단 교차로부터 중앙대로를 통해 이어지는 북구 칠성동 홈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탄력’

경상북도는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위해 23일 해양수산부와 ㈜동양건설산업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포항시 두호동에 총사업비 1,825억원(민자)을 투입하여 220,000㎡부지(해상31,497㎡ 육상188,503㎡)에 요트 등 레저선박 200척(해상 100, 육상 1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민간제안 사업인 만큼 향후 국내의 민간 마리나항만 개발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사업이 완료되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을 통한 침체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제안 사업으로 ㈜동양건설산업이 사업을 제안하여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은 ‘1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부협상단(해양수산부)과 협상대상자(㈜동양건설산업)간의 총 10차례 실무협상과 본 협상을 완료하고 이번 3월23일 실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포항 두호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


올림픽스타 구본찬선수와 함께‘경주관광 안전 문제없어’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경주 첨성대 앞에서 경주출신 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 구본찬선수와 함께 SNS를 통해 ‘안전 경주’를 홍보했다. 지난 9.12지진으로 인해 일부 문화재 및 전통한옥(기와집)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정 상태로 접어들고 있고 경주시민들은 이미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SNS를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고 있어 경주는 ‘관광객 실종’ 이라는 더 큰 여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펜션협회에서는 아무런 근거 없이 경주지진의 막연한 두려움을 전파하는 SNS에 대응해,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2관왕인 올림픽스타 구본찬 선수, 경북여행리포터와 경북여행기자단 등과 함께 천년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SNS를 통해 경주 관광지와 숙박지의 안전함을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올림픽 스타 구본찬 선수는 “제 고향 경주가 안전함을 전 국민들에게 알려 경주 관광이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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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특검 수사에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가짐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오늘오후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된이후,박근혜대통령은청와대에서국무총리및부처장관간담회를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서박근혜대통령은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이라고밝혔습니다. 또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전하고,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란다고말했습니다. 다음은대통령모두말씀전문입니다. 오늘오후에국회에서대통령탄핵소추안이가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안보와경제가모두어려움에처한상황에서저의부덕과불찰로이렇게큰국가적혼란을겪게되어국민여러분께진심으로송구스럽다는말씀을드립니다. 또한밤낮으로국가와국민을위한일에여념이없는국무총리와각부처장관을비롯한모든공직자여러분께더많은어려움을드리게되어안타까운마음입니다. 저는국회와국민의목소리를엄중하게받아들이고있으며지금의혼란이잘마무리되기를진심으로바라고있습니다.앞으로헌법과법률이정한절차에따라서헌법재판소의탄핵심판과특검의수사에차분하고담담한마음가짐으로대응해나갈것입니다. 여러분모두마음이무겁고힘들겠지만우리가맞닥뜨린엄중한국내외경제현안과안보현실을생각하면잠시도긴장의끈을놓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한치앞도내다보기힘든불확실성의시대에대한민국의국익과국민의삶이결코방치되는일이있어서는안될것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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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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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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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는 7월 3일 오후 2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고우현(문경2, 미래통합당, 4선)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는 김희수(포항2, 미래통합당, 3선)의원과 도기욱(예천1, 미래통합당, 3선)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고우현 신임 의장은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과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균형을 맞춰 도민에게 책무를 다하고, 정파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료 의원들께서 뜻을 함께 해 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부의장은 “신임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의정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를 통해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제11대 전반기 의장단에 2년간 의회를 끌어주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봉화군수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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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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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 ‘5.16 혁명기념일’LA지회장인 홍태길 회장의 딸인 미하원의원 정책보좌역 참석 5월16일 오전 11시에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516군사혁명55주년기념 및 자유민주 실천연합 창립4주년 기념식이 전국에서 오신 100여명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유민주 실천연합 박준홍 총재는 인사말에서 경제발전 사회구조 그리고국가안보를 이룩한 세계에서 보기드 문 성공적인 혁명을 그동안 반대세력의입김으로 아직도 쿠테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평가로 낙인되어 왔으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먼길을 마다않고 이곳까지 오신 여러분의 열정이계속되는 한 언젠가 혁명 기념일로 지정 되는 날이 올것이며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여 혹 앞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는 세력이집권하지 않을까 우려하시는 분들 이 많은 줄로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평가하고, 여러분들의 추앙하는 열정 이 계속되는 한 어뗜 세력도 더 이상폄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여러분들이 굳게 단결하여 힘을 모운다면 여러분의뜻에 맞는 정권이 창출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는 여러분들의 강철같은 결속을 연결하는 끈의 역할을 목숨이 붙어있는 한계속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나라를 살린 군사혁명임을알리기

객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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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수 이희진 민선6기 3년 영덕 농업의 해법, 6차산업화 1 + 2 + 3 = 6. 이 간단한 수식이 농촌 성장의 해법이 되고 있다. 이른바 6차산업이다. 1차 농업, 2차 제조․가공업, 3차 관광․서비스업의 융합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고부가가치가 농가소득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체험프로그램으로 성공한 전국의 농가․영농조합법인․농촌체험휴양마을의 사례는 충분히 고무적이다. 정부는 올해 농업을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6차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경상북도도 6차산업의 촉진 및 조기확산을 위한 3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각광받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산물 시장과 농촌의 사회적 여건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 52개국에서 수입되는 농산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트렌드도 크게 바뀌었다. 1인당 쌀 소비량은 80년대 절반인 61.9kg으로 떨어지고 쌀 재고량은 급격히 늘어 벼 재배농가는 작물전환의 압력을 받고 있다.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마을공동체는 활기를 잃어 간다. 이런 상황에서 6차산업 CEO들은 농산물을 가공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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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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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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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국의원 “법 절차를 무시하고 심의조차 안하는 국토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 서구, 경기 양주시, 의정부시, 안성시, 평택시의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요청에 대해 국토부는 법정 기한이 한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결론도 내지 않고 묵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출범 이후 현재까지 <투기과열지구> 해제 요청한 총 2곳 중 대구 수성구 경우 유지 결정이 되었지만 인천 서구의 경우는 어떠한 결정 통보도 받지 못한 상황이고, <조정대상지역>의 경우 총 9곳이 해제 요청했지만 이 중2곳인‘부산 3개구(해운대구, 동래구, 수영구)’와 ‘고양시 7개지구(삼송・원흥・향동・지축・덕은지구, 킨텍스지원단지, 고양관광문화단지)를 제외한 지역’ 에 대해서만 해제 결정되었다. 그 외 <조정대상지역> 중 해제 요청한 남양주의 경우 해제 요청을 취하했고, 용인시 기흥구・수지구의 경우 해제 요청이 불허 결정되었다. 주택법 제63조의2 제8항과 시행규칙 제25조의4 제1항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에서 지정 해제를 요청할 경우 자동으로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안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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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35] 하늘이 너무 맑아 ‘추석절명절’이 더 슬프다 터구의서른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추석전날인데...가을하늘이 눈이시리도록 맑습니다. 그 맑은 하늘 쳐다보다가 그만 눈이 시려서...더 슬픈 추석명절인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추석명절’ 귀향 금족령을 내렸습니다.... 시간마다 문자가 오고요..자치단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귀향하지 말아달라는 문자를 귀향과는 아무 상관없는 저에게 실시간으로 보내옵니다. 한마디로 문자폭탄에 시달립니다. 뭐 추석명절 귀향금지도...특수층에겐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슬픈건... 정치인들..자치단체장들...추석명절 금족령이 내려진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추석명절’잘보내라는 문자와 한가위풍성한 그림을 넣어서 보내옵니다. 아 참 그렇군요... 그들은 특특기득권층이라...금족령이 내려져..귀향도 못하는 서민들의 슬픈 마음 알기나 하겠어요...그럼 서민들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또 어떻게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지내라는 말입니까? 정말...청년들에겐 일인당 오십만원씩 나눠주면서...정작 추석명절에 가장 먼저 챙겨야할 저소득층들에 대해 단 한마디 말조차 없습니다. 이러면서...말로만...서민들...챙긴다? 한마디로 저소득층이나 서민들은 정치인들의 관심대상이 아닙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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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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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두 영덕군의회의원 5분 자유발언 하병두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자유발언 시간을 주신 김은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덕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이희진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 우리군의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육상․해상풍력, 화력,태양광 발전사업, 그리고 선거후 군민화합에 대해서 군민들의 의견과 저의 소견을 밝히고자 하니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상황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3년전 원전유치와 관련한 주민투표의 아픈 상처들이 이제야 아물어가고 있는데 또다시 대단위 육상․해상 풍력과 화력,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민심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먼저 논란의 중심인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은 2018년 3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우리군이 신청하여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지난 6. 13 지방선거에서 불거졌고 군수님께서는 주민들의 동의없이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하여 마무리 된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우리군에서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업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양생태계 파괴와 어족자원 고갈, 바다환경 오염등을 가중시켜 어업인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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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경제위기 반복 속에도, 병원비만큼은 걱정이 없어야 한다 우선 이기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진영덕지사 과장 김광현의 기고문입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코로나19 확산전인 2월 이후 79만명 감소했고, 일용직과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은 더욱 심각한 상황입니다. 또한 OECD에서 발표한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은 코로나19 이전 2%에서 -1.2%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만약에 하반기에 2차 대유행이 발생할 경우 -2.5%로 낮아지는 등 더욱 심각한상황이 될 전망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앞으로 코로나19 이외에도 다양한 감염병의 위협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상황 속에서 병원비를 가계에서 직접 부담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는 경제회복의 마지노선입니다.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서 건강보험 재정은 국민에게는 진단·치료비(치료비 건강보험 80%, 정부지원금 20%)로 사용되어 국민들이 병원비로인한 불안감에 떨지 않을 수 있었고, 의료기관에는 급여비용 선지급 자금으로 사용되어 의료 인프라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원했습니다. 경제 위기 상황에서 병원비까지 부담하게 되면 구매력이 감소하게 되고,소비 감소로 이어져 또다른 경제 위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에 건강보험 재정

농촌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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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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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어촌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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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이 넘치는 2020년 1월 11일 강구위판장 리포터 그동안 ‘강구위판장’엔 발길이 뜸했습니다. 조업부진을 겪고 있었고, 더구나 해상에는 파도가 거의7미터을 웃도는 험한 날씨탓에...아마도 제대로 조업한 날이 별로 많치 않았던 탓도 있습니다. 구정명절을 앞두고...그래도..강구위판장에 한번즈음 가봐야 될 것 같기에...오늘 신새벽 강구위판장으로 향했습니다. 연근해 소형어선들이 벌써 작업을 마치고 입항했고, 때아닌 ‘농어’가 아주 많이 잡혔습니다. 농어를 양식을 하던 안하던...소형어선들에게는 고마운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동안 ‘오징어’ 역시 잡히지 않아서..‘금징어’라고 불리우기도 했는데...혜성호는 ‘활오징어’를 많이 잡아왔습니다. 혜성호뿐만 아니라 협성도,남양호,등등 제법 많은 양을 잡아왔고, 그동안 대형어장배들은 조업부진에다...구정을 앞두고 ‘선원’들 월급등등 지출이 아주 많을것인데... 다행히 만족할 정도의 조업량은 아니지만...그런데로..조업성과를 올렸습니다. 앞으로 구정이 열흘남짓 남았습니다. 제발 그동안 만이라도 조업성과를 올려주었으면 하는 것이 본기자의 희망입니다. 더구나..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대게상가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경기불황으로..횟집이나 영덕대게상가에서는 선뜻 횟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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