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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출마자

이희진 자한당 영덕군수후보 출정식

강석호 지역국회의원이...빨간운동화를 각후보들에게 신겨주었다.


이희진 자한당 영덕군수후보 발대식

 

이희진 자한당 영덕군수후보 발대식이 531일 오후 730분에 영덕애림상회앞 4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강석호 지역국회의원 김광원 전국회의원 조주홍 자한당 경북도의원후보 최재열 영덕군의원후보 김은희 영덕군의원후보 황창식 영덕군의원후보 조상준 영덕군의원후보 김일규 영덕군의원후보 강석호 국회의원부인 추선희여사 이희진 자한당 영덕군수후보 부인 박민혜여사등 많은분들이 참석했으며,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많은 영덕군민들이 참석

 

강석호 국회의원의 필승결의...김광원 전국회의원의 필승염원......이어...필승을 기원하는 강석호 지역국회의원이...빨간운동화를 각후보들에게 신겨주었다.

 

강석호 국회의원 필승결의중 박근혜대통령 탄핵..이명박대통령 구속등을 말씀하셨다.

 

본기자는 박근혜대통령 지지자로...자한당은 1호당원인 박근혜대통령 당적을 박탈시켰고, 살인재판에도 단 한마디 일언반구조차 없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현재 박근혜대통령은 심한부종, 체중36키로..밖에 안되는 중환자이다. 탄핵에 이어 당적까지 박탈했다면...더는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언급 자체가 인격모독이 된다고 생각한다.

 

본기자는 20년째 한나라당에서부터 새누리당 자한당까지 월10,000원의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이다.

 

그러나 당으로부터 어떤 혜택도 받은적은 없다.

 

정말 박근혜대통령에게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더는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언급 자체를 삼가줬으면 한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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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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