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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출마자

장성욱 영덕군수 후보, 민주당 ‘평화철도 111 유세단’ 영덕 세몰이 유세 지원

정청래 전 의원은 “영덕도 이제 확 바뀔 때가 됐다. 태풍이 몰아쳐 바다 속 생태계가 바뀌듯이


4일 오후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영덕군수 장성욱 후보를 비롯해 도-군의원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청래 전 의원을 투입시켜 지원 유세와 득표활동을 도왔다.

 

민주당 측은 이번 지방선거 지원을 위해 구성된 평화철도 111 유세단이 장성욱 후보의 지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유세단은 지난 2일 오전 포항 흥해시장을 시작으로 경주역, 영천공설시장, 구미역, 안동역 등에서 대대적인 지원활동을 했다.


 

이날 영덕을 찾은 평화철도 111 유세단의 정청래 전 의원은 영덕도 이제 확 바뀔 때가 됐다. 태풍이 몰아쳐 바다 속 생태계가 바뀌듯이 영덕도 이제 검정된 행정 전문가이자 중앙인맥이 두터운 장성욱 후보가 군수가 돼 중앙정부의 힘을 빌려 새로운 영덕발전을 도모시켜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장성욱 후보는 중앙당이 평화철도 111 유세단을 이곳 영덕까지 파견하면서 선거운동을 도와주는 의미는 저의 대한 기대감이 그만큼 크다는 이유다. 거듭 강조하지만, 저 장성욱은 청와대와 중앙인맥 그리고 제가 가진 30년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낙후된 제 고향 영덕을 반드시 살려 내겠다며 힘주어 말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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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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