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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출마자

하병두 무소속 영덕군의원후보 강구농협앞 유세 파이팅 넘쳐

‘본인의 정치하지않겠다’ ‘군민을 위해서만 일하겠다’

하병두 무소속 영덕군의원후보가 68일 오후7시 강구농협앞에서 파이팅넘치는 유세를 시작했다.

 

세 번다 무소속으로 영덕군의원에 당선엔 파이팅이 넘치는 부인의 내조가 큰몫을 해냈다는걸 증명하는 유세장의 하병두후보 부인의 열정적인 율동에서 확인할수 있었다.

 

본기자는 늘 기사작성한후..메인화면은 어떤걸로 선택해야하나?로 고민을 하곤 한다.

 

오늘 본 메인 화면은 당연히 하병두 무소속 영덕군의원후보의 열정적인 율동의 한 장면을 선택하기로 했다.

 

하병두 무소속 군의원후보는 본인의 정치하지않겠다’ ‘군민을 위해서만 일하겠다로 요약된다.

 

특히 본인의 정치를 하지않겠다는 시사하는바가 크다는 것....군의원 개인적인 욕심 때문에..애꿎은 군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은 알만한 군민들은 다 알고 있다.

 

천지원전건설에서 380억원의 지원금 이자수익 정부지원금 100억원 약 500여억원의 거금이 영덕군의회에 묶여,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이 받고 있다는 것이다.

 

영덕군이..영덕군의회의 반대로..사용할수 없었다고 해도...영덕군민들을 위해 설득해서...군민들이 필요로하는 곳에 사용해야했음에도..그냥 방치하다가..급기야는 정부에서 환수하겠다,고 나섰다는 것은 행정의 미숙이라고 지적했다.

 

하병두 무소속 영덕군의원후보는 무소속으로 선거를 치르기엔 너무 어렵고도 힘들다는 것을 토로...해서 장성욱 민주당후보 유세장에 곁불을 쬐고 있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풀뿌리민주주의의 기초인 군의회 본 목적은 주민 또는 군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이어야 하는데, 지금은 마치..지방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군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힘있는 실세 정치인들에게 잘보여..지방기득권력을 유지하겠다는 발상 자체가...풀뿌리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배반하는 동시...군민을 배반하는 행위라고 질타했다.

 

영덕대게축제 초대 추진위원장을 하면서...

 

하병두 무소속 영덕군의원후보 부인[각시가 미장원해서..라는 대목에...참석한 지지자들은 그만 까르르 와우...폭소연발로...유세장은 금세 웃음바다가 됐다]이 운영하는 미장원 다 말아먹었다....부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보이기도 했다.

 

본기자는 오늘 하병두 무소속 영덕군의원후보 유세장에 참석해달라는 문자를 받은바, 그 목적에 맞는 기사를 작성하고자 한다.

 

본기자외 많은 기자분들이 참석한바...

   

그분들도 기자를 작성해 보도할것이므로...본기자의 기자작성과 보도는 여기까지만...아 참 유세장에서 아주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김우연전군수님을 만났고, 만남을 기억하기 위해 사진 몇장을 촬영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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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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