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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출마자

정세균 전국회의장 ‘장성욱 민주당’ 영덕군수후보 지원나서

‘원전지원금 380억’ 국고환수문제 강구연안항 개발로...영덕이 새로운 성장도약 발판이 될수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로 요약할수 있다.



정세균 전국회의장이 610일 오후2시경 영해 3.18 로타리에서 장성욱 민주당영덕군수후보 지원에 나섰다.

 

정세균 전국회의장은 먼저 의성 씨임을 내세웠고, 두 번째는 신돌석의병장세 번째는 신태용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을 언급 하면서...처가는 바로 포항이란점을 강조..영덕주민들에게 친근감을 표시했다.

 

민주당이 현집권당이지만...

 

영덕정서로볼땐...자유한국당이 집권여당만큼 ..힘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 정전의장은 영덕현안문제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고 온듯하다. 즉 선거전략상 한수위...???

 

영덕군민들의 최대관심사인 원전지원금 380국고환수문제를 정치적으로 풀어...영덕주민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할 것이다.

 

다음으로는 강구연안항문제.를 언급...강구연안항 개발로...영덕이 새로운 성장도약 발판이 될수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로 요약할수 있다.

 

본기자는 장성욱 민주당 영덕군수후보 취재요청이 있어..간단한 취재를 마치고...돌아나오던중 ... 장성욱 민주당 영덕군수후보의 연설내용이 귓가를 때렸다.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한 것은 배은망덕한짓이라고...

 

상대당 후보에게 박근혜 대통령탄핵의 부당성을 듣는 심정이 매우 착잡했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은 구치소에서 중병을 앓고 있지만 제대로된 치료조차 못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특이점은 한때 자한당에 몸담았던...김성호 영덕군의원후보를 제외한 무소속후보들의 발언들....그래도...자한당전신인 새누리당에서부터...혜택을 받아온분들인데...???

 

발언수위가 좀하지 않는가?는 생각을 했고,

 

그다음으로...자한당에 대해 심장이 상할만큼 상한 사람들이 뭉쳤다는 것...그원인과 세세한 내용을 모르지만...자한당의 지역권력의 횡포에서 비롯된 것은 아닐는지?

 

차기 자한당 당권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나경원의원 유세지원??? 상대당 공격 빌미를 제공한건 아닌지?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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