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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조기검진으로 완치할 수 있다.”

미루지 말고 지금! 암 검진 받으세요

봉화군(군수 엄태항) 보건소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고자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국가 암 검진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에 해당하는 자에게 6대 암(위암, 간암, 유방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폐암) 검진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폐암 검진은 고위험군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검진대상자는 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검진표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기관으로 지정된 전국 의료기관(의원)에서 검진 받으면 된다.


암 검진사업을 통해 암 진단받은 자에게는 최대 3년간 의료비를 지원한다. 5대 암 및 폐암으로 진단받은 건강보험가입자는 연간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연간 급여 120만원한도, 비급여는 100만원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소득·재산기준에 적합한 소아암환자는 백혈병인 경우 연간 3,000만원한도, 기타 암종은 연간 2,000만원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인 건강보험가입자는 국가 암 검진을 받아야 의료비 지원이 가능하므로 해당 대상자는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연말에는 검진예약 등 불편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포토리뷰





하절기 ‘간질병환자’ 돌발상황 대처법 하절기 ‘간질병환자’ 돌발상황 대처법 더운 여름날 시장에서 갑자기 ‘간질병환자’의 돌방상황이 발생하게되면...모르는분들은 당황하게 마련입니다. 오늘 영덕시장에서 시장통로를 지나가던 ‘간질병환자’가 갑자기 생선파는 난전에서 쓰러져...생선판매하시던 상인분께서 몹시 당황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 앞에서 같은 생선파는 갑장 사위가 급히 뛰어가서...119를 불러야된다? 옆사람들은 아니다. 그냥 그데로 두어야된다.등등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했던 상인분들중...그데로 가만두면...일어난다...라는 것인데...마침 지나가던길에 우연히 지켜보게되어...그분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한참후..스스로 일어나시더군요... 생선판매하시던 상인부부 얼마나 당황했겠습니까? 지나가다가 갑자기 본인이 판매하던 생선더미로 쓰러졌으니...앞에서 생선판매하던 갑장 사위 또한 얼마나...당황했겠습니까? 갑자기 쓰러진분을 보고 급하게...팔던 생선을 팽개치고...그분을 구하기위해...사진을 보다시피...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제 강구시장에서도...8순의 어르신도...이와같은 일이 있었다고 하는바, 세상이 하수상하다보니...그 생선판매하시던분이....안도의 한숨을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