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화)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1.5℃
  • 구름많음서울 -0.8℃
  • 흐림대전 3.5℃
  • 흐림대구 5.2℃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많음광주 7.2℃
  • 구름많음부산 5.3℃
  • 흐림고창 7.1℃
  • 구름많음제주 10.9℃
  • 맑음강화 -1.2℃
  • 흐림보은 2.0℃
  • 흐림금산 3.2℃
  • 구름많음강진군 7.4℃
  • 흐림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신종 벌레, 홍딱지바수염반날개 대거 자취 감춰

영덕군, 여름철 막바지 방역 고삐 바짝 당긴다

영덕군에서 여름철 막바지 방역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영덕군보건소는 올 3월부터 해충의 근절을 위해 모기 서식지 박멸을 위한 구제제를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사전 방역활동에 나섰다.

 

올 여름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경북 동해안 곳곳에 기존에 없던 홍딱지바수염반날개가 급증했다.

 

영덕군 보건소에서는 홍딱지바수염반날개의 퇴치를 위해 해수욕장 및 유원지 등 담당 부서와 연계하여 긴급 방역확대에 나섰다.

 

8월 초를 기점으로 홍딱지바수염반날개도 대거 자취를 감춘 모양새다. 해수욕장, 유원지 관계자들은 벌레가 사라진 것에 안도하면서 남은 휴가철 많은 피서객들이 영덕을 방문하길 희망했다.

 

영덕군 보건소에서는 마지막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고 9월 추석까지 막바지 방역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공한지, 풀숲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분무소독과 연막소독을 실시하고 하수구, 웅덩이, 지하실 보일러, 고인 물 등에 중점적으로 방제제를 투입하여 해충 근절에 나선다.

 

김미옥 보건소장은 취약지에 대한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해충근절에 앞장 설 것이라며 내년도에는 신종 벌레 출몰에 대한 대책을 미리 수립하여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