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9 (금)

  • 구름많음동두천 30.8℃
  • 구름많음강릉 33.7℃
  • 구름많음서울 33.1℃
  • 구름많음대전 32.2℃
  • 구름많음대구 34.4℃
  • 구름많음울산 31.6℃
  • 구름많음광주 31.7℃
  • 구름많음부산 32.0℃
  • 구름많음고창 33.0℃
  • 흐림제주 32.8℃
  • 구름많음강화 30.8℃
  • 구름많음보은 34.1℃
  • 구름많음금산 32.1℃
  • 구름많음강진군 32.0℃
  • 구름많음경주시 34.8℃
  • 구름많음거제 32.8℃
기상청 제공

제21회 봉화은어축제 성공 뒤에 빛나는 자원봉사활동

더불어 살아가는 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겠다

445천여 관광객을 모아 성황리에 마친 제21회 봉화은어축제의 행사장 곳곳에서 727()부터 84()까지 9일간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축제를 지원하였다.


특히 방학을 맞이한 봉화군 내 청소년들이 매일 100명 이상 물품보관소, 반두 및 맨손잡이장, 어린이 물놀이장, QR코드체험장, 스윙교 안전지킴이, 비치발리볼대회, 내성천 아르고 체험장 등 각종 행사장 내 지역축제의 도우미로써 활동했으며,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은어축제 행사장 내 제2종합안내소 관광객 안내도우미와 반두잡이 체험장 안전관리 봉사활동 참여로 축제를 도왔다.


또한,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오신 관광객들의 안전한 여행, 다시 찾아오고 싶은 봉화를 만들기 위해 전의경 어머니회에서는 콜센터 안내봉사를 지원했다.

봉화군 자원봉사센터 김병남 이사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9일 동안 적극 봉사활동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무사히 축제를 마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고마웠다고 전했다.


봉화군수는 이번 축제가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아낌없이 활동해주신 자원봉사자 덕분이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2019 핵심당원교육 성황리 개최 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은 지난 5일 울진군 엑스포공원에서‘영양·영덕·봉화·울진군 당원협의회 핵심당원교육’을 개최했다. 박명재 국회의원(재선, 포항 남구·울릉군)과 장제원 국회의원(재선, 부산 사상구)을 비롯한, 오도창 영양군수, 이희진 영덕군수, 전찬걸 울진군수와 4개 군의 경북도의원, 군의장, 군의원 그리고 당협 당직자 및 핵심 당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당원교육은 자유한국당 ‘10만 당원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당 정강·정책을 당원 모두가 이해하고 공유해 2020년 총선 필승을 위한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제원 의원은‘외교안보현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북한 동력선 삼척항 입항 은폐·축소 공작에 대해 국정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박명재 의원은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한 경제, 국방, 외교 등 전 분야에 걸친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비판했다. 강석호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실정’을 주제로 강연을 하며 우리나라 현 주소에 대해 다방면에 걸쳐 조목조목 살펴보았다. 이어서 2020년 총선 필승 결의문을 채택했다. 강 의원은 “핵심 당원 교육을 통해 우리 보수가 추구하는 자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