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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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추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및 저학년축구대회 개막

강구중 전반전 서울공릉중에 선취득점


55회 추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및 저학년 축구대회가 강구대게축구장에서 오후4시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영덕군체육회장[이희진군수] 영덕군축구협회장[박진현회장] 전국U소년축구관계자 및 영덕군 체육회..체육관계공무원등 오늘부터 이달 27일까지 약20여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강구대게축구장은 바닷바람으로...아주 시원했으며, 축구경기를 관림하기위해 찾아온..방문객들을 위해...축구장내..관람객을 위한 시설을 만들어주었고...관람객들이..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경기관람할수 있도록 한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염려되는 것은 야간경기[10시까지]까지 진행해야되는 영덕군축구협회 관계자 자원봉사자..군 체육회공무원들의...건강이다.

 

영덕군축구협회 관계자들은...더위즈음이야...U소년축구 경기로 인해..지역의 숙박업소..식당..지역특산품등...많이 판매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 큰도움이 된다면서...

 

더위즈음은 극복할수 있다.고 했다.

 

첫경기에서..강구중학교와 서울 공릉중학교..전반전에서...강구중학교가 선취득점을 했다. 이날 강구중학교 선수들은 연습은 물론...경기중에도..훌륭한 기량을 보여줬다.

 

전남 광양중학교..선수단들은...홈 구장이 아님에도..가장 먼저..연습경기를 시작했으며, 매우 근성있는 태도를 보여주기도 했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