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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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족역량강화프로그램

『알콩 달콩 사랑키우기!』실시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안국)에서는 지난 810~11, 12일에 걸쳐 영덕군 관내 한부모 및 조손가정, 27명을 대상으로 가족역량강화

프로그램알콩 달콩 사랑키우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가족역량강화프로그램은 가족단위 나들이로 대전 화폐박물관, 국립중앙과학관,

-월드 체험, 가족관계향상교육,화합의 시간을 가져 가족관계 강화와 건강한 가정의

기반을 조성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실시했다.

 

첫째 날, 화폐박물관 견학으로 우리 나라 화폐의 역사와 종류, 다양한 화폐의 모양과

화폐가 만들어지는 과정, 위조화폐감별법 등 화폐 관련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대전국립중앙과학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신비한 과학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천체관에서는‘3D로 만나는 우주여행이라는 주제로 과학 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으로

우주와 천체에 대해 알아보았다.

둘째 날에는 대전 오-월드 아프리카 사파리 투어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신기함과 다양한 놀이 기구 체험, 더위를 날려줄 물놀이 체험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었다.자녀와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10일 일과를 마친 후, 호텔 내 세미나실에서는 좋은가족만들기 상담센터대표인

문형욱 강사의 진행으로 가족관계향상교육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가족 간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직접 실습하면서 표현하는

방법을 연습해보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가족 화합 및 소중함

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가족의 건강성 증진,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으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824일에서 2512다문화가족 캠프

영덕 군민 대상으로 828‘8월 가족사랑의 날을 실시 할 예정이다.


포토리뷰


강석호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영덕·울진 피해현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연일 태풍 ‘미탁’ 으로 피해입은 영덕과 울진 수해복구 현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먼저 영덕 강구시장 침수현장을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응급복구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후 울진 온정면 금천 제방 유실 현장과 기성면 주택 침수매몰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태풍 콩레이의 아픔이 씻기기도 전에 또다시 수해를 입었다”며 “피해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진 장관은 “주민들이 먼저 생활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배수시설 등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 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가옥침수 가구의 가재도구를 세척하고 병곡면에서 이불ㆍ옷 등 이동빨래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