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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식’ 다시만나요!

이날은 ‘장사리 영웅들 ’영덕의스크린‘에서 첫선을 보이는 뜻길은 날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식96[추석명절관계로 앞당겼음] 오전11시 남정면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비앞에서 시작됐다.

 

매년 이맘때면 만나는 생존유격동지회원들을 만났고, 배수용전유격동지회장과의 만남은 거의 30여년전으로 거슬로 올라가는 오랜 인연이 있다.

 

이날은 장사리 영웅들 영덕의스크린에서 첫선을 보이는 뜻깊은 날이기도하다.

 

생존유격동지회원 전사한 유격동지회원의 유자녀들도 많이 참석했다. 특히 할아버지,아버지,손자 3대가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이날 이희진 영덕군수 강석호 지역국회의원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조주홍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김은희 영덕군의회장을 비롯 하병두의원 조상준의원 오영자의원 손덕수의원등 영덕군의회 의원 전원이 다 참서했으며,

 

김영규 영덕군노인회장 임해식 영덕문화원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신임 영덕경찰서장 사암사주지스님과 회원사스님들이 참석했으며, 최기상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장 강석일 영덕교육지원장 장재기 강구농협조합장 우영환 영덕농협조합장등 많은분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TBC에서 전과정을 취재했으며, 조선일보기자 KBS등 취재진들도 참석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기념사에서 한국전쟁당시 한국전쟁 전세를 역전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장사상륙작전육격동지회원들에게 찬사와 존경을 표했다.

 

강석호의원 역시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식 및 처우개선을 위해..당시 이희진 보좌관과 함께 노력했던 일을 상기시키며, 이분들의 애국심에 존경을 표했다.

 

본기자와 장사상륙작전 유격동지회원들과의 인연은 무려 30여년 그 세월만큼이나 애틋한 사연들이 참 많다.

 

대구 협성고출신 유격동지회원은 뇌졸중으로..걸음을 겨우 걷는 불편한 몸인데도 참석..저를 보자..가장먼저...뇌졸중으로..한쪽에 마비가 왔다면서..세월의 앞에 장사가 없다는 말씀에 그냥 쓸쓸하고 외롭기도해 보였다.

 

다른 생존 유격동지회원 역시..두부부가 함께 왔는데...태풍으로 인해 매우 습한기온으로 땀을 콩죽같이 흘리면서...자리를 지키다...

 

돌아가는 저를 보고 불러세워.....이렇게..취재하고 보도해줘 정말 고맙다며...내년에 다시 꼭 만나자는 그 말씀에 그만 울컥했다.

 

항상 유격동지회원들이 기념사를 할 때 마다..내년에 다시 동지들을 볼수 있을지?라면 먼저간 동지들에게 애끓는 추모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눈시울을 붉히게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젠 생존 유격동지회원들의 숫자도 자꾸줄어가는데...마침 장사리영웅들;이란 영화를 제작하고 있고, 오늘 영해예주문화회관에서 상영될 예정이어서..생존유격동지회원들은 가족들과 함께..자신들을 주재로 한 영화관람을 위해...영해예주문화회관으로 향했다.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추석맞이 지역 전통시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강 의원은 9월 5일 영덕 영해시장을 시작으로 4개군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하기 홍보와 함께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또한 추석을 맞아 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는 추석인사를 드린다.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강 의원을 비롯한 지역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차례상에 올릴 송편, 채소, 고기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명절 준비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정, 상가, 택시부 등을 방문하여 추석맞이에 불편함은 없는지 미리 살펴보고, 소방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철저한 안전관리가 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최저임금 인상, 여름폭염, 농산물 값 하락 등으로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서로 도우며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전통시장 투어는 9월 5일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