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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20년 농촌개발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쾌거!

선정률 100%, 45지구 1,481억원(국비 1,037) 확보, 전년대비 국비 280억원 증(↑)

경상북도는‘20년도 농식품부 농촌개발 공모사업에 신청대비 100% 선정률로 전국 최다인 45개 지구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1,481억원(국비 1,037)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20년부터 ·면소재지의 교육·의료·문화·복지·경제 등 기반시설 기능을 강화하고,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유도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에 490억원(3시군) 면소재지를 배후마을에 일상적 서비스 공급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거점으로 육성하는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에 960억원(12시군, 24지구) 사업추진 주체의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의 활력 창출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시군역량강화 사업에 31억원(18시군)을 투입해 농촌 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한 단계 높여나간다.


 

경북도는‘20년도 공모사업 선정결과 전년도에 비해 국비 280억원을 더 많이 확보하여 지난‘15년부터 6년 연속 농촌개발 분야 전국 최다 국비확보라는 놀라운 성과도 함께 달성했다.

 

경북도는‘20년도 공모사업 준비를 위해 사전에 대학교수,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사업성 검토 자문위원회를 가동해 사전 사업타당성 검토 및 미비점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행정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전략이 적중해 신청대비 100% 선정이라는 큰 성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도의 이번 성과는 정부정책의 변화로 농촌개발사업 일부가 지방으로 이양되어 국비사업 규모가 점점 축소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루어진 쾌거라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농촌개발 분야 6년 연속 전국 최다 국비확보라는 성과도 기쁘지만,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 더욱 기쁘다

 

“`21년 공모사업도 철저히 준비하여 살기 좋은 농촌, 찾아오는 농촌, 주민이 행복한 경북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리뷰


강석호 의원, 추석맞이 지역 전통시장 방문 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강 의원은 9월 5일 영덕 영해시장을 시작으로 4개군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하기 홍보와 함께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또한 추석을 맞아 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는 추석인사를 드린다.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강 의원을 비롯한 지역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차례상에 올릴 송편, 채소, 고기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명절 준비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정, 상가, 택시부 등을 방문하여 추석맞이에 불편함은 없는지 미리 살펴보고, 소방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철저한 안전관리가 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최저임금 인상, 여름폭염, 농산물 값 하락 등으로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서로 도우며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전통시장 투어는 9월 5일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