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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국회의원 조국법무장관 임명철회 1인시위

추석연휴 첫쨋날 영덕시장 제수용생선 바닥..과일 채소 완전 바닥났어요


강석호 지역국회의원이 추석연휴 첫째날 영덕읍4거리 애림상회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비가 추적거리고 내리는 가운데...비를 맞아가면서 1인시위를 하고 있고, 지나가는 차량들이 유심히 보면서 지나가고 있다.

 

어떤 할머니 한분은 가까이와서..무슨시위를 하고있는가? 자세히 읽어보기도 했다. 강의원께서 직접 비를 맞아가면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조국법무부장관 임명과정이 투명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국가 정체성에 정면 도전하는 것이다?라고 해석할수도 있다.





 

특히 이날은 영덕시장에서는 추석연휴 첫째날 추석대목장엔 귀성객들도 눈에 띈다.해서 영덕시장에서..우리나라 민족명절인 추석대목장 풍경을 스케치했다.

 

영덕시장 추석대목장풍경......참 재미있다. 사람살아가는 재미있는 풍경을 몇컷 담았고...그중 영덕시장에서 장사한지 얼마안되는 식이네도...윤이상회형님,경옥이엄마등등 몇분들이 도와주고 있어...그런데로 장사를 잘해나가고 있다.

 

또 이번 추석연휴가 짧아서..집에서 맛있는 을 붙이기는 시간이 너무 촉박한 관계도 있고, 대부분..‘을 구입하는 경향이 있는 관계로...





 

영덕시장내 반찬가게두곳에서..‘을 붙이고 판매하는 일까지 겸하고 있다.

 

각자..나름데로 음식솜씨가 있다는 분들끼리...공동작업을 통해...수익을 나눈다는것인데...가정주부들로..차례상을 올려야하는 입장이지만...

 

맛있는 을 여려심히 붙이고 있는중입니다. 믿고 사먹을 수 있고, 조상님 차례상에 올리는데..부족함이 없는 이다.

 

영덕시장을 두루 다니다보니...평소 형님,동생하면서...각별한 사이가된 형님게서도...아들이 잡은 황금은어를 팔러나왔고...






 

거의 다 팔았다고 합니다. 해서 형님 돈벌었으면...‘커피한잔사주세요...그러던중 형님이 안보였습니다. 바로 뒤편에..커피자판기가 있는데...

 

그걸 모르는 형님이..저에게 커피를 사주시겠다고..온 시장을 다녔나 봅니다. 커피파는데가 안보인다고...제가 꼭 형님을 심부름시킨거 같아 좀 송구스러웠다..

 

형님 바로 뒤편 자판기가 있네요...했더니..자판기가 있는것도 몰랐고......등등 일금300원 자판기 커피를 기어코 얻어먹었다.

 

추석대목장이라서인지...이상홍 지역경제과장이..시장을 두루 돌아보면서..난전 할머니에게..가지인가? 뭘 구입하는중입니다...멀리서 촬영한탓에...제가 만족할만한 사진은 아니지만

 

오늘은 채소가게와 과일가게가 불티나게 팔린다.

 

사계절 채소가게 주인아저씨는 아예 앞치마를 두루고...장사를 하고 있는 중이다. 너무 재미있어서...한컷 했다.






 

또 삼화상회 할매도...열일중이다.

 

제수용생선을 말리는 작업중인데...한컷했고, 경옥이형님도..문어인가..뭘 팔고 있다. 성격이 걸걸해서..고함을 얼마나 지르는지 기차화통을 삶아 먹은 것 같은데도...나름의 상도덕과 의리가 있는 분이다.

 

이렇게 시장을 다니다 보면 더러 짭짤한 부수입이 있다. 튀김 몇 개 얻어먹는 재미가 솔쏠했고, 동해안횟집 형님이 마르미 몇 마리 가져 가라고 한다.

 

형님 잠깐 저기 같다와서...아들인 김회장이 혼자사는걸 잘 알고있는지라...마르미 한 마리..하고 또 맛있는 생선한마리를 떠놓고..절 기다린다.

 

식이네도 항상 절 뭔가? 줄려고 합니다.

 

사실 뭘 받으면..나는 뭘해줘야하나? 부담이 되는건 맞다. 아니라고...손사례를 쳐도 기어코 자그마한 조기한마리 덥썩 주네..그러던중...비가 오락 가락한다.

 

추석명절에 비가 오락가락하면...장사하시는분들이나...

 

추석명절 고향을 찾아온 출향인들이나.....힘들긴 마찬가지다. 날씨가 쾌청해야..성묘도 하고..고향의 정취를 느끼기위해...두루 돌아볼수 있는텐데...

 

아무튼 비가 온다니..태풍 콩레이때...차가 떠내려갈뻔한 일이 있어서...급하게 돌아와서..우선 차를 안전지대에 주차해놓았다.

 

다들 어렵다고하고...앞으로는 더 어렵다고들 한다.

 

여러사람들이..느끼는 ..경제적..안보 불안감은 상당하다는 것이고..말로 내밷지는 않고 있지만..마음속에 내재되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올 추석명절은 고향이 더 그리워 찾아오는것이고..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한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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