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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공동육아나눔터 “더 모아, 다 모아 사랑활용법”

전체 자녀 돌봄 품앗이 대상 교육 실시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안국)에서는 지난 927, 1011일과 18() 3회에 걸쳐 자녀 돌봄 품앗이 가정 전체 대상으로 소제더 모아, 다 모아 사랑활용법으로 전체 품앗이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하브루타 교육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2회 각 2시간씩 나누어 실시하여 이론수업으로는 하브루타 교육법에 쉽게 접근하여 익히고 실습수업으로는 자녀에게 진심을 갖고 다가갈 수 있는 부모가 되는 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

 

품앗이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60명의 품앗이 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베트남 소개와 다양한 문화를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월남 쌈 싸 먹기 음식 문화체험으로 베트남 문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에 도움을 주었다.

 

3회기 교육 모두 참여한 이〇〇 부모는 부모교육을 받고 생각 꺼내기 위한 질문 대화 방법과 미덕보석 단어를 사용하여 자녀를 인정해 주기를 집에 와서 실천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다. 좋은 부모가 되려면 무던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또한흔히 먹는 월남 쌈이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춰 변했듯이 사람도 태어난 곳은 다르지만 여기서 살면 자국민화 되어 함께 잘살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자녀 돌봄 품앗이 전체 모임으로 12월 품앗이 송년회 모임을 계획하여 품앗이 그룹 활동 자랑 및 트리장식, 미니케이크 만들기 등 전체 활동을 통해 지난 1년간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전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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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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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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