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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변화와 혁신, 우리가 가야할 길’특강

17일 휴스타(HuStar) 혁신아카데미대구·경북 교육생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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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경상북도와 대구시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구경북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철우 지사는 경북대구 지역의 젊은이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을 무한대로 성장시키는 또 다른 기회로 생각하고, 급변하는 상황에 당황하지 말고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세계적 기업인 구글의 공룡상을 경북도청 앞마당에 전시한 사례를 소개하며, “변화가 없이는 우리 모두 공룡처럼 소멸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세계속의 작은 거인 한국의 위상과 경북의 어제와 오늘의 현황을 비교하고 현재 지역상황을 기반으로 발전적 경북의 미래로 재도약하기 위한 경북도정 철학을 공유함으로써 교육생들이 경북을 이해하고 소통하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구경북 혁신아카데미는 경북대구 미래신산업분야의 지역기업에 우수인력 지속 공급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197월 경북지역의 로봇·미래형자동차·바이오·AI/SW분야와 대구지역의 로봇·의료·ICT분야 등 7개 사업단을 선정했으며 2019년 말 추가로 경북 ICT분야와 대구 미래형자동차분야의 사업단을 선정하여, 경북도와 대구시에서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차세대 핵심기술의 중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혁신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구의 지역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나가는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응원하며, 자신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차세대 핵심기술인 4차산업을 선도하는 국내명사초청 강연으로 김지현 SK텔레콤 상무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송길영 다음 부사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 상상하지 말고 관찰하라라는 내용의 강의가 진행됐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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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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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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