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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영해만세시장’서 구정대목장보기나서

구정대목 명절답게...활기가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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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는 120일 오전8시부터 영해만세시장을 찾아 구정 대목장보기에 나섰다.

 

이날 이희진 영덕군수 박창식 영해만세시장상인회장 이태호 영해면장과 함께 영해만세시장에서 구정명절 대목장보기에 나섰는데...

 

과일,채소,미역,제수용어물등등 골고루 구입했고, 햇미역,시금치,영해할매들이 집에서 기른 채소를 구입하면서...

 

영해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즉석 주민애로사항도 청취하였고, 오랜만에 이희진 영덕군수께서 시장나들이를 한 관계로 체면있는 안어르신중..채소를 한사코 안팔려고 하는데...

 

그이유인즉...다른분들 것도 구입하자면...수고하실텐데..제것은 안팔아줘도 된다. 듣기에 흐믓하고...다른분들을 배려하는 그마음씀이 참 정겨웠다.

 

영해만세시장은 이웃 영양군에서 큰장보러 오는건 물론 4개면에서 다 모여들기 때문에...영덕에서는 가장 큰시장이다.

 

생활은 현실이므로...선뜻 지갑을 열려고 하지 않치만...

 

그래도 영해만세시장 만큼은 그런데로 장사가 잘되는 편이고...더러는 상인회장과 상의해야할 일을 가지고 직접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민원을 넣는 경우가 있어...박창식 영해만세시장 상인회장을 당혹 스럽게 하기도 했다.

 

또 이날 재경출향인들이 관광버스를 이용해..영해만세시장을 찾는 관계로...그어느때보다 더 붐볐고, 다같은 주민들끼리...서로돕고 살자는 취지를 잘 이해하는 주민들이기에...

 

구정대목 명절답게...활기가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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