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8 (화)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7.1℃
  • 대전 -5.9℃
  • 구름많음대구 -4.5℃
  • 맑음울산 -3.9℃
  • 광주 -2.5℃
  • 맑음부산 -3.5℃
  • 흐림고창 -1.1℃
  • 제주 2.5℃
  • 맑음강화 -6.3℃
  • 흐림보은 -7.3℃
  • 흐림금산 -5.0℃
  • 흐림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2020년 문화누리카드 발급

문화격차 해소 위해 2천600명 대상으로 발급 시작

영덕군이 지난 1일부터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사회·경제적으로 문화생활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정책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다. 문화·예술(도서·공연·미술), 여행(관광·교통수단), 체육(스포츠관람)등의 전용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문화 및 관광 목적이 뚜렷한 장소성을 가진 영화관, 놀이공원, 지역축제 등에 위치한 가맹점에 한해서 현장에서 식음료 결제도 가능하다.

 

발급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2600명이며, 발급기간은 오는 1130일까지이다. 발급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 기존 카드 소지자는 전화(1544-3412)를 통해 재충전이 가능하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금액이 1만원 늘어 1인당 9만원으로 이용가능하며, 사업예산 조기 소진 시에는 선착순으로 카드 발급 및 충전이 종료된다. 발급 받은 카드는 올해 12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카드 잔액은 사업기간 종료 후 자동 소멸돼 사용할 수 없으니, 이용기간 내 모두 써야 한다.

 

문화누리카드 전용 가맹점 및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읍·면사무소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누리집을(www.mnuri.kr) 통해 확인 가능하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더보기
강석호 국회의원, 영양군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14일 영양군에서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14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이종열 경북도의원, 김형민 영양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그리고 기관 단체장들을 비롯한 내빈들과 600여 명의 영양군민과 당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행정안전위원회 및 정보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의 활동과 입법실적, 2020년 지역구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지난 4년간 영양·영덕·봉화·울진군과 국회를 오가며 펼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당원들과 지역민들에게 보고했다. 또한 군민들과의 1:1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양군 의정보고회에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분소 개소 ▲산촌문화누림터 ▲31번 국도(영양~일월, 입암~영양) 선형개량 ▲영양~평해 국도건설 등 지역사업을 군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강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마치면서 “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4년동안 쉼 없이 지역과 여의도를 오가며 거둔 의정활동의 결실을 소상히 보고 드리는 뜻깊은 자리” 라며 “영양군

도지사 동정

더보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더보기
영덕읍 ‘여름날의동화’ 시작 친환경먹거리 풍성 영덕읍의 ‘여름날의동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덕하면...복숭아 그리고 산송이가 전국생산량 1위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며칠전‘영덕읍 덕곡천[친수공간]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진을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영덕읍의 여름날이 한층 더 가까이 왔고, 본기자가 영덕읍에 거주하다보니..자연..스럽게...영덕읍을 좀 알려야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도..소개해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서 평소 본기자가 자주 애용하는 ‘영덕농협[조합장 우영환]’을 찾았습니다. 찬일환전무께서는 김과장과 중요한 의논중이고...강구농협에서 근무하다 영덕농협으로온 김과장[여성]도 창구직원과 소통중입니다. 더구나 영덕농협에서는 8월1일부터 ‘복숭아선벌’작업에 필요한 인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가 생기고..그 일자리가 생김으로해서..지역주민들은 지역에서..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게되면..그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요즘 어렵잖아요...소상공인이나..자영업자..그분들만 어렵나?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조합장,축협조합장,산림조합장,수협조합장...다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