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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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무료로 지원합니다.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www.idolbom.go.kr) 로 신청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안전하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정의 양육스트레스를 줄여 건강한 가정을 조성하고자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란 아이돌봄 전문자격을 갖춘 아이돌보미가 부모 귀가 시까지 임시돌봄, 놀이활동, 학습지도,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보육시설, 학교,학원 등에서 데려오기 등의 시간제서비스와 36개월 이하 영아를 돌보는 종일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영덕군에 거주하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아이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양육공백가정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다.

 

서비스이용요금(본인부담액)은 시간당 1,483~9,890원으로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신청은 아동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신청 또는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www.idolbom.go.kr) 로 신청하면 24시간 언제든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경북 본인부담지원사업 대상자는 일반 서비스이용 본인부담금 결재 후 소득기준에 따라 결재한 본인부담금 전액 또는 50%를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수족구병 등 법정 전염성 질병 및 감기·눈병 등의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시설(보육시설,유치원,초등학교)이용 아동을 가정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를 질병 완치 시까지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서비스 비용의 50% 정부지원으로 특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센터에서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신청가정을 모집 중에 있다.

 

이용문의 :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 지원사업 담당

(054-730-7382)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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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현역의원 컷오프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우리 경북 지역은 대부분의 현역 의원들이 영남이라는 이유로 초선의원들 마저 컷오프 당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미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전부터 영남지역 70% 물갈이 이야기가 나오며 비통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현역 교체율을 높여야 된다는 명분으로 그동안 문재인 정권에 대항하고 당을 지키며 보수통합을 위해 노력해 온 이들에게 단순 교체지수가 높다는 이유로 경선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당 지지도가 높은 것은 현역의원들이 그만큼 지역에서 열심히 일해 왔다는 증거입니다. 오히려 상을 주지는 못할망정 극형을 주는 정당은 없습니다. 현역의원 교체지수의 자의적 기준과 여론조사 통계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등 불투명한 공관위의 운영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제 막 정치를 배워 지역발전을 꾀하는 초선들까지 컷오프 시키는 것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일입니다. 우리 경북지역은 21대 국회에서 상임위원장, 원내대표, 국회 부의장, 국회의장을 배출할 수 없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공천 배제된 의원들의 면면을 보면 경쟁 후보들 보다 능력과 지지도에서 월등히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로지 경북이라는 이유로 현역 의원 공천을 배제하는 것은 민주주의 가치와 원칙인 공정과 정의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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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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