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1 (목)

  • 구름조금동두천 16.0℃
  • 흐림강릉 16.0℃
  • 구름조금서울 16.5℃
  • 구름많음대전 18.1℃
  • 구름조금대구 15.0℃
  • 구름조금울산 15.2℃
  • 흐림광주 18.2℃
  • 구름조금부산 17.7℃
  • 흐림고창 14.7℃
  • 구름많음제주 20.7℃
  • 맑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13.1℃
  • 흐림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5.7℃
  • 구름조금경주시 13.5℃
  • 구름조금거제 16.8℃
기상청 제공

벤쿠버의 세상이야기

'우한폐렴' 언제 끝날지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하루먹고 사는분들의 ‘생활고통’ 공포가 현실로 될것같아..

URL복사


영덕장날...내일이 부처님오신날이어서인지? 과일가게가 불이납니다. 잠시 피곤해서 휴게실에서 쉬는 도중 난데 없이 크리스마스캐롤송이 흘러나옵니다. 종교의자유는 참 좋은것인데...단 국민위에 군림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한 참된 종교가 있을까? ...그러하다

 

5월의 크리스마스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각사찰마다 스님들이 직접나와 과일등등을 구입합니다. 부처님오신말이 바로 내일이어서인지? 스님 목탁두드리는 소리는 안들립니다.

 

사찰마다 과일도 풍성, 채소도 풍성 아주 한그득씩 구입해갑니다.

 

문득 어느분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정치는 돈이 있어야하고...돈이 아주 많아야 당선될수 있다. 그 말인즉슨...얼마를 썼느냐?에 따라 당락이 좌우된다는 말입니다.

 

그아련한 시절...그때...어떤분께서...자개농을 받았다느니...또는 집수리를 했다느니...물론 직접적인 방법은 쓰질 않고...우회통로를 이용했겠지요...아 그래서 그렇구나...이제야 깨닭았습니다.

 

결국은 유권자들도 같이 부정선거를 했다는 걸로 이해하면 되나?

 

오늘은 멀리 달산에서 오신께서...행복택시를 기다린다고 합니다 비싸서?라고 했더니...버스비 정도면 된다.라고...세월 참 좋아졌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히라스가격대가 그렇게 비싸진 않았는데...오늘은 가격이 껑충뛰었다고 하네요...아마 수요가 갑자기 늘어난 탓인 것 같습니다. 오징어가격은 그데로이군요.

 

어제 대방호 김선주가 그간의 때문인가?

 

뱃머리를 돌리면서....옛다 먹어라면서...한삽을 퍼서 절보고 가져가라고 하더군요...헤헤거리면서 좋다고 주워담아 가져왔습니다. 어제 대방호 완전 대박터졌거든요...

 

전 혼자살고 있기 때문에 많은 반찬은 필요치 않습니다. 좋다고 가져와서 즉 말해 재배포합니다. 저와의 친밀도에 따라..건네줍니다.

 

오늘 영덕시장에서 갖가지 [오징어도포함]채소를 넣어서 일금2,000...참 맛있어요...

 

오늘 아침 구계형님과 만나기로 하고...어제 피곤한데도...5년전 산머루를 담은 것이 있어서...산머루를 피곤한데도 짰습니다.

 

제법 몇병이 나왔는데...그저 혈액순환용...많이 먹으면 안된다는 주의사항까지..일러주면서..줬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VIP오신다고 킵 선탓이지? 피곤했습니다.

 

이제 농촌에는 한창 일할 때...입니다. 이때는 부엌에 부지깽이 손이라도 빌려야한다는 옛말이 있어서인지?

 

전부들 바쁘다고 하네요...어르신들만 마스크끼고...장보러 나와서...자넨 뭘샀나? 서로 오늘 구입한 물건을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한폐렴이 장기화되다 보니...국민들도 지쳐가고...더구나 문자에 짜증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TV를 보면 박세리가 골프에서 우승한 그림과 함께 깨치고 일어나 끝내 이기리라라는 광고을 봤습니다.

 

이젠 정부에서 .우한폐렴일일 상황보고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도데체 언제 끝내 이길수있을지?‘ 그저 막막하고...두려운건 아마 저뿐만 아닐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대만처럼...예방할 수는 없었나?라는 원망도 때론 나옵니다.

 

더구나 방역관계자분들..질병관리본부...의사...간호사분들...정말 고생많습니다. 그분인들 오직하겠습니까?

 

어린손자를 가진 저로서는 손자들도걱정이 됩니다. 이제 날이 무더워지고 있고, 올여름 무더위는 무려 40도를 웃돈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부자들을 탓할 필요는 없지요[단권력과관계있으면 예외]...그분들 그만한 노력을 했기 때문일꺼고...그러나 부자들은 아무래도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서민들과는 아마 다를것입니다.

 

다만 하루 벌어 하루먹고 사는분들의 생활고통은 이루말할수 없을정도의 공포가 현실로 될것같아...정말 걱정입니다.

 

하도 피곤해서...낮잠을 자고 일어 나보니...친구가준..화장품이 바닥났군요...제 형편에 이런 화장품을 쓸수가 없습니다.

 

해서 아끼고 아끼고 했는데...드디어 바닥이 들어났습니다.

 

이 화장품의 효능의 덕을 단단히 보고 있습니다. 첫째로..오늘처럼 뜨거우날에 자외선을 차단해주기 때문에...아프리카 토인은 면할수 있어서입니다.

 

이화장품은 준 친구의 고마움 때문에...바닥까지...알뜰하고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더보기
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더보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더보기
터구[no.35] 하늘이 너무 맑아 ‘추석절명절’이 더 슬프다 터구의서른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추석전날인데...가을하늘이 눈이시리도록 맑습니다. 그 맑은 하늘 쳐다보다가 그만 눈이 시려서...더 슬픈 추석명절인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추석명절’ 귀향 금족령을 내렸습니다.... 시간마다 문자가 오고요..자치단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귀향하지 말아달라는 문자를 귀향과는 아무 상관없는 저에게 실시간으로 보내옵니다. 한마디로 문자폭탄에 시달립니다. 뭐 추석명절 귀향금지도...특수층에겐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슬픈건... 정치인들..자치단체장들...추석명절 금족령이 내려진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추석명절’잘보내라는 문자와 한가위풍성한 그림을 넣어서 보내옵니다. 아 참 그렇군요... 그들은 특특기득권층이라...금족령이 내려져..귀향도 못하는 서민들의 슬픈 마음 알기나 하겠어요...그럼 서민들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또 어떻게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지내라는 말입니까? 정말...청년들에겐 일인당 오십만원씩 나눠주면서...정작 추석명절에 가장 먼저 챙겨야할 저소득층들에 대해 단 한마디 말조차 없습니다. 이러면서...말로만...서민들...챙긴다? 한마디로 저소득층이나 서민들은 정치인들의 관심대상이 아닙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