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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9월 17일 동정

병곡면 배 농가 피해현장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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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는 917일 오전11시 병곡면 배 농가 피해현장을 방문한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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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도지사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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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사' ‘녹풍다경(綠風多慶)’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를 발휘해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된 쥐는 다산과 번영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경자년이 의미하는 대로 우리 경북에 일자리와 아이들을 많이 늘려서 도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 후, 1년 6개월 동안 경북을 더욱 크게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저돌적인 자세로 안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고, 밖으로는 과거 경북의 위상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매달 1만km 이상의 거리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하는 주변의 걱정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나눠주셨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이제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체 위기에 빠져 있었던 경북의 주력산업들은 미래형 신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반들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기업 유치로 안정된 일자리도 하나, 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 발전의 역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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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44] ‘라라테마’와 친구가 보낸 동인동 소갈비 터구의 마흔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늘 운동을 나가면서..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어요...가족들을 위해 ‘된장’ 한달에 몇 번이나 끓이냐?고요... 그리고 준비운동에서부터..걷기운동을 시작했고, 등에 땀이 축축하게 젖도록..걷기운동을 계속하던중...오늘은 아랫천전이 아니라..윗천전으로 올라가봤습니다. 윗천전으로 가던중 영덕군에서 체육시설을 상당히 잘해놓은 것이 눈에 들어오더군요...이른바.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스틱으로 미니골프장처럼 만든 것...아마 관리는 ‘영덕군’에서 해주고...바르게살기등 각종 단체에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윗천전을 한바퀴 다 돌고...아래천전으로 갈려다가..다시..원래 출발했던 지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랫천전에 거주하시는 ‘형님’께선 벌써 ‘채소’를 다듬어...시장으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해서 영덕시장으로 가봤습니다. 토요일..제법 많은 분들이..장사를 시작하고 있었고, 더구나 토요일이어서인지? 채소가게..횟집..등등 장사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징어’가 금값이라는군요...아마도 태풍 영향으로..조업을 제대로 하지못한 탓인 것 같습니다. 갯방구 배사장은 후포가서 ‘오징어’ 마리당 얼마를 주고 구입했다는군요...그럼 입찰가+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