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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의 세상이야기

터구[no.52] 심한 ‘감기몸살’로..휴식이 필요합니다.

그 누구도 국민혈세를 아끼자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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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의 쉰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우한폐렴과 지난여름 무더위.태풍.그리고 폭우에 시달렸던 탓인지? 거의 매일 약3시간정도 걷기 운동하던 것을..요 며칠은 하지못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겪는 고통은 아닐 듯 합니다.

 

또 정부 혹은 지자체 지시사항이 얼마나 많은지...미쳐 다 소화하지 못해서...소화불량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죽고 살려고...뜨끈한 오뎅탕을 사서..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니..한결 낳아졌나 싶었더니...그것도 잠시...입맛이 딱 떨어졌습니다.

 

뼈마디 마디..발가락 마디마디..안 아픈곳이 없습니다.

 

제 몸을 너무 혹사시킨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거기다가..두번씩이나 도둑으로 몰릴뻔한 것이...저에겐 상당히 충격이 컸던 것 같습니다.

 

끙끙 앓고 있는데..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 심한 몸살로 끙끙거린다고 했더니..

 

검은깨를 듬뿍넣은 안구정 공주떡을 보내왔습니다. 일단 맛을 한번 보자 생각하고..몇개를 내서 맛을 봤습니다.

 

그런데..그 몇 개를 단숨에 먹어치워버렸습니다. 아마 소화가 잘되는 찹쌀과 검은깨가 입맛에 당겼습니다.

 

뭐 매일 받기만...또 먹는 이야기...지금 방송을 보면 온통먹는 방송뿐이고...거기다가 백종원뭐라나? 또 방송마다 온통..미스터인가? 미스인가 트롯인가? 전 방송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트롯인가? 뭔가?는 한참 성대를 다음어야하고...성대를 무리하게 쓰면 자칫 성대를 망가뜨릴수도 있는데...거기다가..기교까지..허 참...그것도...일일이..어느곳에선...아예 그 방송을 핸폰으로 틀어놓기도 합니다.

 

또 마찬가지입니다.


 

온통 먹는 이야기.....TV에서는..건강방송까지 합니다. 이러다가..병원도 필요없고..그냥 TV가 아예 병원역할을 다 하게 생겼습니다.

 

뭔가? 상당히 비정상적인 것들이..이 사회전반을 흔드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의도된 방송? 또 그렇습니다. 정치권,국회,밤낮 싸움만 합니다. 국민들의 극심한 불안감은 아예 외면하고요...

 

그냥 국민들을 개,돼지로 만들기 작전에 들어간 것 같다면....반박할 사람들이 있을수 있으나...정말 국민들에게 좀 너무하지 않나요?

 

그러면서 밤낮 그들이 말하는 것은 국민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어느 국민들이..그렇게 여유가 많아서..미스인가? 미스터인가? 밤낮 트롯만 보고 있겠습니까? 먹고살기 바쁜 서민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또 밤낮..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돈주세요합니다.

 

당장 우리 저소득층 어린이들도....제대로 돌보지 못한 상태에서...멀리 아프리카까지...그것도 보기 끔찍한 사진들을 올려놓고 말입니다.

 

그들이 매우 좋아하는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이 있는데...

 

아예 이분들은 끔짝한 사진을 올려놓고...‘돈 주세요합니다.

 

그냥 방송이 끔찍합니다. 또 자연생태계가 바뀌어서..태풍,폭염,폭우에 시달리고 있는데...내년에도 어쩌면 더 심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당장 지난 태풍당시..베란다 창문에 테프 붙이고...아주 위험한 고비를 넘겼는데...창문을 다시 제작해야 되는데...그 돈이 어디에 있는지? 하긴 해야되는데...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이렇게 서민들은 하루 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살아가는데...팔자좋은 미스인가? 미스터?인가 트롯은 입을 크게 벌리고..노래삼매경에 빠졌는데...

 

그분들은 마스크를 끼지않아도 되는지? 노래하자만..침방울..기타등등 많이 튈넨데..말입니다.

 

이렇게 깝깝한 현실에서...국민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서는 그 어느 정치인이나 국회의원등등 또 자치단체는 자기들 일방적인 주장만...보도하고...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정작 국민들을 위해서...단한푼의 국민혈세를 아끼자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결국은 정부나 자치단체에서 지원하는 모든 자금은 국민혈세로 충당 되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공과금..기타..등등 지금까지도 많이 인상되었는데...

 

얼마나 인상될지? 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국민만..허리띠를 졸라매다 못해...허리가 부러질 지경에 놓였습니다.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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