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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장터 추석맞이 전품목 20% 할인

영덕장터 130여 품목 20% 할인 행사 및 신규가입 쿠폰 지급

영덕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914일까지 영덕군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영덕장터에서 추석맞이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사과, 배 등 과일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 및 농축산물 선물세트 등 영덕장터 130여 전 품목을 20% 할인하고 신규 가입자에겐 5,000원 쿠폰을 지급하는 등 명절을 앞둔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장터는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과 고품질의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8월 실시한 복숭아 판촉 이벤트 결과 평소 판매량의 2배를 기록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이번 추석맞이 이벤트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영덕장터 추석맞이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물가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이 저렴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품과 함께 넉넉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할인 품목은 영덕장터 웹사이트(https://ydmall.cyso.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포토리뷰


국회의원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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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김희국 국회의원(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역사의 교훈- “절반이 진실이면 전부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치에 있어서 적절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그것은, ‘출구전략’, ‘진퇴양난’, ‘밟히는 모습’, ‘양보’ 등등의 용어입니다. ‘양보’라는 말은 강자가 하는 것이지, 약자가 하면 비굴로 읽혀집니다. ‘밟히는 모습’, ‘출구전략’ 등도 적절치 못한 표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승리전략입니다. 어느 소설가는 “영광도 역사의 일부이고 치욕도 역사의 일부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열흘간의 시간은 “道는 땅에 떨어지고, 태양은 먹구름 속으로 사라진 몰상식의 나라로 추락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고 멀지 않아 태양은 다시 솟아오르리라 확신합니다. 왜냐면 역사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중국인들은 “취우부종일(驟雨不終日). 즉 장대 같은 소낙비는 하루 종일 오는 법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민은 삶에 지쳐 허덕이는데 여당은 상식, 관례, 정당성도 없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운운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며 굴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일주일 내내 강경파와 협상파로 나뉜듯한 어정쩡한 상태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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