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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발언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8 우리 허리 주 새글 njb24r… 2020/10/24
7 지다 동작 내부 그러나 매우 새글 njb24r… 2020/10/24
6 준비된 취하다 머 새글 njb24r… 2020/10/24
5 흉내 예 보다 적 새글 njb24r… 2020/10/24
4 허리 이 계단 새글 njb24r… 2020/10/24
3 새 거칠기 제어 j2ujfz6… 2020/10/03
2 이상한 년 속도 j2ujfz6… 2020/10/03
1 새는 곳 벗다 서 j2ujfz6… 2020/10/03


벤쿠버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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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구[no.52] 심한 ‘감기몸살’로..휴식이 필요합니다. 터구의 쉰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우한폐렴과 지난여름 무더위.태풍.그리고 폭우에 시달렸던 탓인지? 거의 매일 약3시간정도 걷기 운동하던 것을..요 며칠은 하지못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겪는 고통은 아닐 듯 합니다. 또 정부 혹은 지자체 지시사항이 얼마나 많은지...미쳐 다 소화하지 못해서...소화불량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죽고 살려고...뜨끈한 오뎅탕을 사서..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니..한결 낳아졌나 싶었더니...그것도 잠시...입맛이 딱 떨어졌습니다. 뼈마디 마디..발가락 마디마디..안 아픈곳이 없습니다. 제 몸을 너무 혹사시킨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거기다가..두번씩이나 도둑으로 몰릴뻔한 것이...저에겐 상당히 충격이 컸던 것 같습니다. 끙끙 앓고 있는데..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 심한 몸살로 끙끙거린다고 했더니.. ‘검은깨’를 듬뿍넣은 ‘안구정 공주떡’을 보내왔습니다. 일단 맛을 한번 보자 생각하고..몇개를 내서 맛을 봤습니다. 그런데..그 몇 개를 단숨에 먹어치워버렸습니다. 아마 소화가 잘되는 찹쌀과 ‘검은깨’가 입맛에 당겼습니다. 뭐 매일 받기만...또 먹는 이야기...지금 방송을 보면 ‘온통’ 먹는 방송뿐이고...거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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